[귀멸의 칼날] 제작사 탈세 혐의 기소 애니(애니화 정보 포함)



애니 '귀멸의 칼날'의 제작사 ufotable이 법인세와 소비세를 합쳐 1억 3700만 엔 미납으로 법인세법 위반으로 콘도 히카루 사장을 재택기소하고, 유포테이블 역시 법인으로 기소했다고 합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판매액의 일부를 제외하는 등으로 2015년과 2017년, 2018년의 각 8월기(月期, 즉 저 세 해의 각각 8월까지의 기간)에 소득을 압축해서 법인세 총 약 1억 900만 엔을 탈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세 매상의 일부를 제외하는 등으로 2014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소비세 약 2800만 엔을 탈세한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조 : https://ndjust.in/AEdRPz-8



[도쿄 올림픽] 카나가와 현지사, "1도 3현의 모든 대회 장소 무관중으로" 일본의 이것 저것(기사위주)


[혼도 카에데] 텐신 무카이를 잡는 에데쨩 애니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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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リ○ルの無料券に興味津々な本渡楓さん

텐신 무카이를 잡는(?) 에데쨩입니다.


[오버로드] 프로듀서에게 전화하는 우에사카 스미레 애니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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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デューサーにイタ電する上坂すみれ【オーバーロード】【声優】


오버로드 관련 방송의 일부입니다.

[도쿄 올림픽] 도쿄 도내의 모든 경기장에서 무관중 일본의 이것 저것(기사위주)

최대 1만 명까지 관객이 입장하여 개최하려 했던 도쿄 올림픽이, 최근 도쿄 도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4차 긴급사태선언(7월 12일부터 8월 22일까지)이 발령되는 것과 관련, 도쿄 도내의 모든 경기장에 관객이 입장하지 않은 상태로 개최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태껏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일본 정부, 도쿄 도, IOC, IPC(패럴림픽) 등의 기관에서는 올 3월 해외에서 관객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방향으로 결정하였고, 일본 국내의 관객과 관련해서는 지난 6월 대회 장소의 수용 정원의 50% 이내로 최대 1만 명까지 입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결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한편으로 이후의 감염 상황과 관련해서 무관중도 포함해서 대응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도쿄 도내의 감염 확산이 막혀지지 않으면서 일본 정부에서 오는 12일부터 도쿄에 4번쨰 긴급사태선언을 발령하면서 도쿄 도내의 대회 장소에 관객이 입장하지 않고 개최하는 쪽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363만 장의 티켓을 판매했지만, 도쿄 도내의 대회 장소에 대해서는 모두 환불하는 쪽으로 결정되면서, 900억 엔 정도 될 것으로 예상했던 티켓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도쿄 이외에 올림픽 대회 장소가 있는 일본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이후에 개최되는 회의에서 각 현의 현지사의 의향을 듣고 무관중이냐 관객 입장 허용이냐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번의 결정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전망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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