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소식] 테라시마 타쿠마 x 사토 사토미 성우들



페이스북으로 일본 애니 소식을 보던 중,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성우 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테라시마 타쿠마 씨와 사토 사토미 씨가, 각각 오피셜 블로그에 결혼 소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테라시마 타쿠마 씨는 사토 사토미 씨와 결혼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로 '성우로서의 자세나,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한 애정, 상대역에 대한 강한 공감을기억하고, 또 한 사람의 여성으로, 계속해서 함께 걸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확실해졌기 때문에, 생애를 함께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사토 사토미 씨는 '일도, 프라이드도, 공감하고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고, 테라시마 씨라면 동일한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결혼을 결정했다'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성우로서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거 축하할 일... 맞겠죠...? '키니 나리마스(나무가 될게요)'의 치탄다 에루나 고치우사의 치야, 케이온의 리츠 등을 맡았던 사토 사토미 씨는 좋은데, 문제는 테라시마... 벌써 발생한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테라시마 타쿠마 씨하면 예전의 모 사건이 떠올라버리는 지라...

참조 : http://natalie.mu/music/news/239641

덧글

  • 루루카 2017/07/07 23:39 #

    그러게요. 그 사건...이 키니 나리마스~
  • 카에데군 2017/07/08 00:01 #

    테라시마 씨도 있었던 하트 커넥트 성우 사건이, 당시 알려진 후 그 이펙트가 좀 컸죠. 그게 몇 년이 지났음에도 저한테는 아직도 계속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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