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 사장 체포 애니 외 서브 컬쳐계 정보



성우를 지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외설행위를 한 혐의로 애니 제작사 가이낙스의 사장 마키 토모히로 씨가 준강제외설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발표에 따르면 마키 사장은 2월 6일부터 2월 23일까지 4차례에 걸쳐 가이낙스에서 '프로덕션 여성 기숙사(プロダクション女子寮)'라고 명명한 도쿄 아다치 구의 맨션에서 성우를 지망하여 계약, 소속되어 있던 여성에게 '예능인으로서 찍히기 위한 훈련이다'면서 그 여성의 알몸 사진을 촬영하였고, '발이 부었으니 마사지를 하겠다'면서 신체 접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조사에 대해 마키 사장은 '부탁해서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조 :
 
https://ndjust.in/idUhu9td  

덧글

  • 루루카 2019/12/05 19:50 #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는군요? 그래도 이건 좀 많이 한심하네요.
  • 카에데군 2019/12/05 20:06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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