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치하라 미노리, 불륜 보도와 관련 사죄와 설명 성우들



성우 겸 가수 치하라 미노리 씨가 오늘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최근 'Smart FLASH'에서 보도된 불륜설과 관련하여 설명함과 동시에 사죄문을 올렸다고 합니다.
해당 주간지가 오늘 발매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주간지에 치하라 씨와 관련된 기사가 나왔고, 불쾌하게 느꼈을 사람들과 충격을 받았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하면서, 과거 6년간에 걸쳐 바이올리니스트 무로야 코이치로 씨와 교제가 있었다고 한 기사는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또다른 일반인 남성과 관련해서는, 매우 사이가 좋은 친구이며, 연령대도 비슷하고, 일과 관련된 상담도 잘 해주고, 식사도 같이 하기도 하고, 기계에 약한 본인의 PC를 보아주기도 하는 등의 관계인데, 본인이 너무 신뢰하고 호의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인 것이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자택은 반은 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남녀불문하고 가볍게 초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직업과 입장을 생각해보면, 경솔한 행동이었다면서, 마음 속에 담아두고 이후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만한 행동은 삼가야겠다고 반성하고 있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자신의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킨 점에 대해 사죄하면서, 팬들과 관계자, 그리고 해당 건과 관련된 남성들의 가족들에 대해 사죄를 표했습니다.

참조 :  




통계 위젯 (화이트)

511
115
57270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2

내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