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후레] 타츠키 감독에 대한 살해 예고 글 올린 20대 체포 애니 외 서브 컬쳐계 정보



애니 '케모노 프렌즈'의 오모토 타츠키 감독에 대하여, 인터넷상의 게시판에서 살해 예고 글을 올린 쿄토 거주 21세 남성(직업 불명)이 위력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경시청에서 체포했다고 합니다.
경시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인터넷상의 게시판에서 '케모노 프렌즈'를 제작한 타츠키 감독에 대해 '칼로 찔러 죽이겠다'는 등 살해 예고 글을 올려, 애니 제작을 중단하게 하는 등으로 협박과 위력업무 방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타츠키 감독 측에서 피해 관련 문서를 제출했고, 경시청에서 해당 용의자가 올린 글의 발신지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합니다.
조사에 대해서 용의자는 자신의 용의를 인정한 데다가, '타츠키 감독에게 개인적인 원한이 있었다. 실제로 상처를 입힐 생각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진격의 거인'에서 미카사 역으로 잘 알려져 있고 '케모노 프렌즈'에서 '꾸르르(큐루루)' 역을 맡은 성우 이시카와 유이 씨나 다른 제작사에 대해서도 '방화해서 가족을 죽이겠다', '칼로 찌르겠다' 등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경시청에서는 이런 글에 대해서도 이번 용의자가 올린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참조 :  


덧글

  • 존다리안 2020/06/03 13:09 #

    타츠키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ㅜㅜ
    성우에게도 뭔 죄가 있다고....ㅜㅜ
  • 카에데군 2020/06/03 13:25 #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 함부르거 2020/06/03 14:22 #

    요즘 애니 업계 왜 이러나요...ㄷㄷㄷ
  • 카에데군 2020/06/03 14:35 #

    참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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