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제작사 탈세 혐의 기소 애니(애니화 정보 포함)



애니 '귀멸의 칼날'의 제작사 ufotable이 법인세와 소비세를 합쳐 1억 3700만 엔 미납으로 법인세법 위반으로 콘도 히카루 사장을 재택기소하고, 유포테이블 역시 법인으로 기소했다고 합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판매액의 일부를 제외하는 등으로 2015년과 2017년, 2018년의 각 8월기(月期, 즉 저 세 해의 각각 8월까지의 기간)에 소득을 압축해서 법인세 총 약 1억 900만 엔을 탈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세 매상의 일부를 제외하는 등으로 2014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소비세 약 2800만 엔을 탈세한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조 : https://ndjust.in/AEdRP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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