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 악수권으로 사기 용의 추적 소년 팬 체포 애니 외 서브 컬쳐계 정보

오사카부 경찰 소년과는 지난 3일,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악수권 판매 명목으로 현금을 가로챈 혐의로, 사기용의로 야마구치 시의 파견 사원 소년(사기혐의로 체포)을 추가 송검하여 조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소년과에 따르면, 이 소년은 인터넷의 게시판에서, AKB의 CD에 부속되어 있는 악수회 참가권을 팔겠다고 말을 걸어, 응해 오는 상대에게 현금을 입금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작년 1월부터 11월에 이르기까지 도도부현의 총 15개 지역의 26명으로 부터 현금 약 56만엔을 사취(사기쳐서 가로챔)한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이 중 11건(약 30만엔)을 입건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사카부 경찰 소년가에 따르면, 이 소년 자신도 AKB를 쫓아다니던 팬이었다고 합니다.

참조 : http://www.47news.jp/CN/201202/CN20120203010022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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